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균열보수

에폭시주입(인젝트공법)
 
공법

콘크리트 구조물의 균열에 대한 보수, 보강공법으로서 종래의 구조물 표면만 보수하던 방수방법과는 그 개념을 달리한 공법으로서 구조물 본체내부까지 주입제를 깊숙히 침투, 충진시켜 균열을 완벽하게 보수 할 수 있는 최첨단의 공법입니다.

 

       
  공사방법
  바탕처리
- 콘크리트 균열부위의 레이던스(LAITANCE),녹, 먼지, 부식물을 깨끗이 제거한다.
- 균열(CRACK)의 폭과 깊이를 측정한다
.
균열부위에 대한 실링(SEALING)작업
A. 재료
1차 시공인 실링제는 '주제'와 '경화제'를 혼합하여 사용한다.
B. 특징
' 수중에서도 접착성이 뛰어나다.
' 접착시 흘러 내리거나 물에 씻겨 내려가지 않는다.
' 시멘트의 강한 알카리성 성분에 강하므로 접착력이 뛰어나다.
C. 충진제를 주입하기 전에 선행되는 작업으로서 균열의 상태를 보고 고정판의 설치 부위를 결정
    한다.
D. 크랙(CRACK)으로 주입제가 투입될 수 있도록 실링제로 고정판을 고정시킨다.
E. 고정판을 설치한 후 고정판에 있는 주입구를 제외한 균열표면을 정확하게 도포(실링)한다.

주입제의 충진작업

재료
- 2차 시공인 주입제 역시 주제와 경화제를 혼합하여 사용한다.

특징
- 전체적인 접착을 위한 미세한 균열에 특히 효과적이다.
- 수축없이 100%굳음, 휘발성 용매가 아님.
- 완전한 주입->균열과 압력의 크기에 상관없이 침투가 가능하다.
- 뛰어난 내수성과 화학약품에 대한 저항성->경화후 매우 안정적임.
- 사용시간이 길어서 천천히, 빈틈없이 연속주입할 수 있다.

■ 균열의 폭과 크랙면의 습도에 따라 저점도 및 고점도를 선택,사용한다.

■ 주입제와 경화제를 지정된 비율로 충분히 혼합시킨다.

■ 용기(인젝트)를 고정판에 고정시킨후 스프링을 사용하여 압을 걸면 인젝트 내부에 있는 약품이 
   균열부위로 서서히 주입된다.
- 장점:저압으로 장시간 동안 무제한 동시 주입되므로 아무리 미세한 균열에도 완벽하게 주입됨.

■ 이때 주입제는 실링작업 완료후 21`C기준 10시간이 지난후에 투입한다.

■ 균열 크기에 따라 주입제가 30CC이상 요할 경우 먼저 설치했던 인젝트를 제거한후, 주제및 경화
   제를 잘 혼합한 새로운 인젝트로 교환하여 내부의 미세한 크랙 및 약화된 부위를 충분히 채울 수 
   있도록 보충 주입시킨다.

마감작업

주입액이 양생 종료후 24시간이 지나면 인젝트를 제거한다.
이때, 벽면을 깨끗이 마무리 하여야할 경우는 고정판 및 스프링을 제거한후 그라인더, 버너를 사용하여 면처리를 한다.